▲ 부천시장과 어린이들이 현장에서 놀이시설 관련 설명을 듣고 있다. 부천시는 지난 25일 찾아가는 열린시장실 ‘현답부천’의 첫 일정으로 고리울초등학교를 방문해 어린이들과 현장 소통을 진행했다. 이번 일정은 고리울초등학교 3학년 2반 학생들이 평소 생활 공간을 관찰하고, 개선이 필요한 사항과 바람을 손편지로 작성해 시에 전달한 것을 계기로 마련됐다. 전달된 편지에는 공원과 어린이 놀이시설 등 생활 주변 공간을 직접 살펴보며 느낀 불편 사항과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환경 조성을 바라는 의견이 구체적으로 담겼다. 이날 조용익 부천시장과 학